** Gaudium et Spes Pastoral Institute *
                 
 




 

 

 

 

 

 

 


   
33  #33 [한겨레] 함세웅의 붓으로 쓰는 역사 기도 - 부산 대학생들은 왜 미 문화원에 불을 질렀나    gaspi 2022/05/17 0 11
32  #32 [한겨레] 80년 5월18일 새벽미사 뒤 정보부요원이 들이닥쳤다    gaspi 2022/05/09 1 25
31  #31 [한겨레] 함세웅의 붓으로 쓰는 역사 기도 - 5월1일은 근로자의날 아닌 노동절이다    gaspi 2022/05/02 5 30
30  #30 [한겨레] 함세웅의 붓으로 쓰는 역사 기도 - 대한민국 민주주의는 김재규에 빚졌다    gaspi 2022/04/25 4 29
29  #29 [한겨레] 김재규정보부장은 부마항쟁 군중속에서 ‘혁명’을 직감했다    gaspi 2022/04/18 5 33
28  #28 [한겨레] 함세웅의 붓으로 쓰는 역사 기도 - 청년 김대중의 정신을 잇는 청년들    gaspi 2022/04/11 5 36
27  #27 [한겨레] 함세웅의 붓으로 쓰는 역사 기도 - 주임신부가 담 넘어 성당에 들어갔던 까닭    gaspi 2022/04/04 10 71
26  #26 [한겨레] “이게 무슨 재판이냐” 판사 책상 걷어찬 청년 이명준    gaspi 2022/03/28 11 52
25  #25 [한겨레] “탄압과 기만의 검은 바람이 불어온다!” 47년 전의 절규    gaspi 2022/03/21 17 66
24  #24 [한겨레] 논쟁 라이벌 함석헌-윤형중 신부가 민주회복 선봉에 섰다    gaspi 2022/03/14 20 67
23  #23 [한겨레] 유신정권에 굴복 ‘동아’ 사주는 “죄송”말만 거듭했다    gaspi 2022/03/07 24 75
22  #22 [한겨레] 함세웅의 붓으로 쓰는 역사 기도 - 유신헌법이 ‘한갈이 헌법’이라 불린 까닭    gaspi 2022/03/01 22 79
21  #21 [한겨레] 함세웅의 붓으로 쓰는 역사 기도 - 전태일 동상 앞에서 한 점 부끄러움 없는가    gaspi 2022/02/21 23 77
20  #20 [한겨레] 함세웅의 붓으로 쓰는 역사 기도 - 어용 노릇 천주교 대구대교구는 속죄해야    gaspi 2022/02/14 24 97
19  #19 [한겨레] “껍데기는 가라!” 한 줄의 시로 독재자에 맞서다    gaspi 2022/02/07 23 83
18  #18 [한겨레] 36년 식민지배가 ‘얼마면 되겠어?’로 끝나고 말았다    gaspi 2022/01/31 23 105
17  #17 [한겨레] 함세웅의 붓으로 쓰는 역사 기도 - 수식어 붙은 민주주의는 언제나 불순    gaspi 2022/01/24 22 97
16  #16 [한겨레] 5·16이 군사 쿠데타라는 건 로마 가톨릭 신학생들도 알았다    gaspi 2022/01/17 21 112
15  #15 [한겨레] “가자 북으로! 오라 남으로!” 외쳤다고 15년형 이어 억울한 죽음    gaspi 2022/01/10 20 116
14  #14 [한겨레] “썩어빠진 어제와 결별하자” 지금 더 생생한 시인의 외침    gaspi 2022/01/06 21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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