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audium et Spes Pastoral Institute *
20
#20 [한겨레] 함세웅의 붓으로 쓰는 역사 기도 - 어용 노릇 천주교 대구대교구는 속죄해야
gaspi
2022/02/14
283
956
19
#19 [한겨레] “껍데기는 가라!” 한 줄의 시로 독재자에 맞서다
gaspi
2022/02/07
282
977
18
#18 [한겨레] 36년 식민지배가 ‘얼마면 되겠어?’로 끝나고 말았다
gaspi
2022/01/31
278
964
17
#17 [한겨레] 함세웅의 붓으로 쓰는 역사 기도 - 수식어 붙은 민주주의는 언제나 불순
gaspi
2022/01/24
277
1007
16
#16 [한겨레] 5·16이 군사 쿠데타라는 건 로마 가톨릭 신학생들도 알았다
gaspi
2022/01/17
268
965
15
#15 [한겨레] “가자 북으로! 오라 남으로!” 외쳤다고 15년형 이어 억울한 죽음
gaspi
2022/01/10
274
1026
14
#14 [한겨레] “썩어빠진 어제와 결별하자” 지금 더 생생한 시인의 외침
gaspi
2022/01/06
282
969
13
#13 [한겨레] 김대건 신부에게서 불의 정권에 맞선 청년을 보다
gaspi
2021/12/27
284
1004
12
#12 [한겨레] 가톨릭대신학생들은 4·19때 왜 감사가(Te Deum)를 불렀나
gaspi
2021/12/20
288
949
11
#11 [한겨레] 학생의 피에 보답하라’ 스승 붓글씨가 독재를 끝장내다
gaspi
2021/12/14
270
1050
10
#10 [한겨레] 함세웅의 붓으로 쓰는 역사 기도 - 경찰 표상인 박재표 순경을 아시나요
gaspi
2021/12/06
280
1028
9
#9 [한겨레] ‘못 살겠다 갈아보자’ 계승한 시대정신은 평화와 안녕
gaspi
2021/11/29
266
979
8
#8 [한겨레] 함세웅의 붓으로 쓰는 역사 기도 - 대통령관저인 경무대에 왜 혈서가 쏟아졌나
gaspi
2021/11/22
283
977
7
#7 [한겨레] 함세웅의 붓으로 쓰는 역사 기도 - 헌법 파괴에 수학 교수까지 동원하다
gaspi
2021/11/15
278
1028
#6 [한겨레] 함세웅의 붓으로 쓰는 역사 기도 - 참담이 쌓이는 국회 프락치 사건
gaspi
2021/11/08
292
1051
5
#5 [한겨레] 함세웅의 붓으로 쓰는 역사 기도 - 4·3과 ‘작별하지 않는다’고 하는 까닭
gaspi
2021/11/01
285
960
4
#4 [한겨레] 함세웅의 붓으로 쓰는 역사 기도 - 독도 평화선만은 이승만의 업적이었건만
gaspi
2021/10/25
267
950
3
#3 [한겨레] “맥아더 존경한다” 했다가 미국 신부님께 혼난 까닭
gaspi
2021/10/18
278
952
2
#2 [한겨레] 함세웅의 붓으로 쓰는 역사 기도 - 생각이 달라도 대의 위해 함께했더라면
gaspi
2021/10/12
287
997
1
#1 [한겨레] 함세웅의 붓으로 쓰는 역사 기도 - 울부짖는 ‘암흑 속 횃불’로 시대정신을 벼리다
gaspi
2021/10/04
264
971
이전페이지
[1]
[2]
3
Copyright 1999-2026
Zeroboard
/ skin by
8tunes
인천 출장안마
출장마사지
출장안마
바나나출장안마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