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audium et Spes Pastoral Institu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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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세웅의 붓으로 쓰는 역사기도』 - 문재인 전 대통령이 정식 추천사를 쓴 유일한 책
gaspi
2022/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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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한겨레] 역사 기도 - 2017년 3월10일 오전 11시, 말씀의 몽치가 내리쳤다
gaspi
2022/07/25
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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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한겨레] 함세웅의 붓으로 쓰는 역사 기도 - 주제 파악도 못하고 뽐내려는 ‘세상의 도끼’
gaspi
2022/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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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한겨레] 함세웅의 역사 기도 - “박정희 도당이라고 했지, 박○○이라 말하지 않았다”
gaspi
2022/08/15
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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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
#50 [한겨레] 함세웅의 역사 기도 - “조국, 유다왕국이 망해야 한다”는 한 예언자의 고백
gaspi
2022/09/12
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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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한겨레] 역사 기도 - 옥중 단식한 보비샌즈처럼, 차가운 죽 먹은 선조처럼
gaspi
2022/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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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한겨레] 함세웅의 붓으로 쓰는 역사 기도 - 친일파가 이용한 안중근의 죽음, 겨레 향한 도발
gaspi
2022/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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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한겨레] 함세웅의 붓으로 쓰는 역사 기도 - 칼을 쳐서 보습을, 창을 쳐서 낫을 만들고…
gaspi
2022/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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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방에서 촛불까지” 문재인 전 대통령이 추천한 유일한 책 『함세웅의 붓으로 쓰는 역사기도』출간
gaspi
2022/12/30
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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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한겨레] 함세웅의 역사 기도 - 돈과 권력의 힘으로 은폐한 것들, 언젠가 반드시 밝혀진다
gaspi
2022/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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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한겨레] 함세웅의 붓으로 쓰는 역사 기도 - 독립운동가 탄압하던 법, 국가보안법으로 탈바꿈
gaspi
2022/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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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한겨레] 함세웅의 붓으로 쓰는 역사 기도 - 금송아지를 섬기는 이들에게 묻는다
gaspi
2022/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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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세웅 신부의 감사 인사 - 2023 1/15(일)
gaspi
2023/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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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함세웅, 붓으로 눌러 쓴 민주화 역사에 기도를 담아
gaspi
2022/12/31
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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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한겨레] 역사기도 - 쓰레기통 감방 치웠더니 “옮겨라”…내 마음 한자락 탐욕을 느끼다
gaspi
2022/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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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함세웅의 붓으로 쓰는 역사기도』- 안병욱(가톨릭대학교 명예교수. 한국학중앙연구원 원장)
gaspi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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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한겨레] “탄압과 기만의 검은 바람이 불어온다!” 47년 전의 절규
gaspi
202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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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한겨레] 함세웅의 붓으로 쓰는 역사 기도 - 참담이 쌓이는 국회 프락치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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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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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한겨레] 학생의 피에 보답하라’ 스승 붓글씨가 독재를 끝장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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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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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한겨레] 함세웅의 붓으로 쓰는 역사 기도 - 경찰 표상인 박재표 순경을 아시나요
gaspi
202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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