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audium et Spes Pastoral Institu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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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  『함세웅의 붓으로 쓰는 역사기도』 - 문재인 전 대통령이 정식 추천사를 쓴 유일한 책    gaspi 2022/12/30 386 3609
59  #43 [한겨레] 역사 기도 - 2017년 3월10일 오전 11시, 말씀의 몽치가 내리쳤다    gaspi 2022/07/25 293 1369
58  #49 [한겨레] 함세웅의 붓으로 쓰는 역사 기도 - 주제 파악도 못하고 뽐내려는 ‘세상의 도끼’    gaspi 2022/09/05 379 1191
57  #46 [한겨레] 함세웅의 역사 기도 - “박정희 도당이라고 했지, 박○○이라 말하지 않았다”    gaspi 2022/08/15 298 1170
56  #50 [한겨레] 함세웅의 역사 기도 - “조국, 유다왕국이 망해야 한다”는 한 예언자의 고백    gaspi 2022/09/12 295 1164
55  #44 [한겨레] 역사 기도 - 옥중 단식한 보비샌즈처럼, 차가운 죽 먹은 선조처럼    gaspi 2022/08/01 281 1126
54  #47 [한겨레] 함세웅의 붓으로 쓰는 역사 기도 - 친일파가 이용한 안중근의 죽음, 겨레 향한 도발    gaspi 2022/08/22 290 1120
 #51 [한겨레] 함세웅의 붓으로 쓰는 역사 기도 - 칼을 쳐서 보습을, 창을 쳐서 낫을 만들고…    gaspi 2022/09/19 312 1115
52  “해방에서 촛불까지” 문재인 전 대통령이 추천한 유일한 책 『함세웅의 붓으로 쓰는 역사기도』출간    gaspi 2022/12/30 284 1107
51  #48 [한겨레] 함세웅의 역사 기도 - 돈과 권력의 힘으로 은폐한 것들, 언젠가 반드시 밝혀진다    gaspi 2022/08/29 289 1106
50  #41 [한겨레] 함세웅의 붓으로 쓰는 역사 기도 - 독립운동가 탄압하던 법, 국가보안법으로 탈바꿈    gaspi 2022/07/11 284 1101
49  #45 [한겨레] 함세웅의 붓으로 쓰는 역사 기도 - 금송아지를 섬기는 이들에게 묻는다    gaspi 2022/08/08 282 1100
48  함세웅 신부의 감사 인사 - 2023 1/15(일)    gaspi 2023/01/27 280 1096
47  [한겨레] 함세웅, 붓으로 눌러 쓴 민주화 역사에 기도를 담아    gaspi 2022/12/31 287 1089
46  #42 [한겨레] 역사기도 - 쓰레기통 감방 치웠더니 “옮겨라”…내 마음 한자락 탐욕을 느끼다    gaspi 2022/07/18 289 1084
45  [서평]『함세웅의 붓으로 쓰는 역사기도』- 안병욱(가톨릭대학교 명예교수. 한국학중앙연구원 원장)    gaspi 2023/08/01 260 1082
44  #25 [한겨레] “탄압과 기만의 검은 바람이 불어온다!” 47년 전의 절규    gaspi 2022/03/21 290 1071
43  #6 [한겨레] 함세웅의 붓으로 쓰는 역사 기도 - 참담이 쌓이는 국회 프락치 사건    gaspi 2021/11/08 292 1051
42  #11 [한겨레] 학생의 피에 보답하라’ 스승 붓글씨가 독재를 끝장내다    gaspi 2021/12/14 270 1050
41  #10 [한겨레] 함세웅의 붓으로 쓰는 역사 기도 - 경찰 표상인 박재표 순경을 아시나요    gaspi 2021/12/06 280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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