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audium et Spes Pastoral Institute *
                 
 




 

 

 

 

 

 

 


   
52  #52 [한겨레] 함세웅의 붓으로 쓰는 역사 기도 - 1974년 9월 26일, 뜨거운 마음이 모였다    gaspi 2022/09/27 5 40
51  #51 [한겨레] 함세웅의 붓으로 쓰는 역사 기도 - 칼을 쳐서 보습을, 창을 쳐서 낫을 만들고…    gaspi 2022/09/19 4 40
50  #50 [한겨레] 함세웅의 역사 기도 - “조국, 유다왕국이 망해야 한다”는 한 예언자의 고백    gaspi 2022/09/12 4 38
49  #49 [한겨레] 함세웅의 붓으로 쓰는 역사 기도 - 주제 파악도 못하고 뽐내려는 ‘세상의 도끼’    gaspi 2022/09/05 4 40
48  #48 [한겨레] 함세웅의 역사 기도 - 돈과 권력의 힘으로 은폐한 것들, 언젠가 반드시 밝혀진다    gaspi 2022/08/29 4 42
47  #47 [한겨레] 함세웅의 붓으로 쓰는 역사 기도 - 친일파가 이용한 안중근의 죽음, 겨레 향한 도발    gaspi 2022/08/22 4 48
46  #46 [한겨레] 함세웅의 역사 기도 - “박정희 도당이라고 했지, 박○○이라 말하지 않았다”    gaspi 2022/08/15 4 43
45  #45 [한겨레] 함세웅의 붓으로 쓰는 역사 기도 - 금송아지를 섬기는 이들에게 묻는다    gaspi 2022/08/08 6 51
44  #44 [한겨레] 역사 기도 - 옥중 단식한 보비샌즈처럼, 차가운 죽 먹은 선조처럼    gaspi 2022/08/01 6 53
43  #43 [한겨레] 역사 기도 - 2017년 3월10일 오전 11시, 말씀의 몽치가 내리쳤다    gaspi 2022/07/25 6 52
42  #42 [한겨레] 역사기도 - 쓰레기통 감방 치웠더니 “옮겨라”…내 마음 한자락 탐욕을 느끼다    gaspi 2022/07/18 8 61
41  #41 [한겨레] 함세웅의 붓으로 쓰는 역사 기도 - 독립운동가 탄압하던 법, 국가보안법으로 탈바꿈    gaspi 2022/07/11 10 69
40  #40 [한겨레] 함세웅의 붓으로 쓰는 역사 기도 - 조성만, 88올림픽 앞두고 명동성당에서 몸을 던지다    gaspi 2022/07/04 11 75
39  #39 [한겨레] 함세웅의 붓으로 쓰는 역사 기도 - 민주주의를 열망했건만 노태우가 당선됐다    gaspi 2022/06/27 8 69
38  #38 [한겨레] 함세웅의 붓으로 쓰는 역사 기도 - 6월 명동성당에 1만명 청년이 몰려들었다    gaspi 2022/06/21 7 79
37  #37 [한겨레] 함세웅의 붓으로 쓰는 역사 기도 - 이한열은 죽었지만, 죽지 않았다    gaspi 2022/06/13 10 81
36  #36 [한겨레] 함세웅의 붓으로 쓰는 역사 기도 - ‘탁’ 치니 ‘억’ 하고 죽었다는 거짓말    gaspi 2022/06/07 9 75
35  #35 [한겨레] 함세웅의 붓으로 쓰는 역사 기도 - 10월 말 건국대에 모인 학생들이 경찰에 포위됐다    gaspi 2022/05/30 11 98
34  #34 [한겨레] 함세웅의 붓으로 쓰는 역사 기도 - 법 악용하는 위선자 호되게 꾸짖은 여대생    gaspi 2022/05/23 13 92
33  #33 [한겨레] 함세웅의 붓으로 쓰는 역사 기도 - 부산 대학생들은 왜 미 문화원에 불을 질렀나    gaspi 2022/05/17 13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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