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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꽃-울릉도 1974" 에 정의구현사제단 신부님들 특별출연
   gaspi   2014-03-25 08:57:52 , 조회 : 1,128 , 추천 : 297



인권의학연구소 / 김근태기념치유센터 ‘숨’입니다.

밝은 봄날에 좋은 일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과 저희 치유센터가 준비하고 있는 서사치유연극 "상처꽃-울릉도 1974"에 정의구현사제단 신부님들이 특별출연합니다. 신부님(10명)들의 특별출연 일정입니다.  
     Fr. 함세웅 (4월 3일)
     Fr. 문규현 (5월 예정)
     Fr. 송기인 (4월 11일)
     Fr. 나승구 (4월 25일)
     Fr. 이강서 (4월 26일 토요일 오후 3시)
     Fr. 김인국 (4월 23일)
     Fr. 이영우 (4월 30일)
     Fr. 김홍진 (4월 16일)
     Fr. 안충석 (5월 6일)
     Fr. 박종인 (4월 29일)

다음은 간단한 연극과 특별출연에 대한 안내입니다.  

1. 서사치유연극 “상처꽃-울릉도 1974”는 1974년 3월 중정이 발표한 ‘울릉도 간첩단사건’을 토대로 제작되었습니다.

울릉도 간첩단 조작사건은 중정의 고문수사에 의한 조작사건이라는 것이 최근 재심을 통해 밝혀졌습니다만  우리 현대사에서 국가폭력에 의한 여러 희생자들을 기리고, 재발을 방지하기 위해 일반 시민들을 대상으로 간첩조작사건의 진실과 인권의 중요성을 대중적으로 전달하고자 합니다.  

이번 연극의 총감독, 예술감독은 임진택 선생께서 맡으셨고, 연출은 재일 연출가 김수진 선생(극단 신주쿠 양산박 대표),
극본은 양정순 선생, 출연진은 극단 길라잡이가 담당하고 있습니다.  
오는 4월 3일 개막하여 5월 31일까지 대학로 <눈빛극장>에서 공연
(평일 오후 8시, 토요일 3시, 7시, 일요일 3시, 월요일 쉼)  

2. 이 작춤의 첫 장면은 피해자들이 재심청구를 하여 열리는 현재의 재판정입니다. 이 장면에서 양심적 사법부를 대변하는 재심 재판정 역할에 신부님들이 카메오로 특별출현합니다.  

카메오 출현의 목적은 인권과 민주와 정의를 위해 헌신하신 정의구현사제단 신부님과 각계 인사들이 특별 출연함으로써 작품의 주제를 생동감 있게 확장하고자 합니다.

일단 신부님들의 특별출연 일정이 확정되었고, 현재 다른 사회인사들의 특별출연을 섭외하고 있습니다. 섭외가 완료되면 새로 올라온 연극소식과 함께 보내드리겠습니다.  
널리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인권의학연구소, 김근태 기념 치유센터 '숨' 드림.
(02-711-7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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