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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당의 오염?
   제기사랑   2006-12-15 22:35:53 , 조회 : 3,881 , 추천 : 447

한 성당에서 지속적인 신앙 생활을 하며

위로 아래로 들리는 풍문도 많고  그사람의 됨됨이에  대하여

그리고, 그들의 활동하는 면도 보이기 마련입니다.

이번 신부님의 구역, 반 미사는 정말 큰일을 하시는 것 같습니다.

신부님 화이팅

그러나, 작년 성체 분배자 선출로 인해

정말 부 적합한 사람이 들어 있었을 때는  

신부님의 눈높이 인지 바라보는 관점이 다른가 보다

생각했고 성당도, 미사도, 보기 싫었지만  

하느님을 믿는 믿음이기에

그 분심을 참으려 노력했습니다.

이번주 주보를 보며 저는 너무도 놀랐습니다.

아니 제 눈을 의심했습니다. 그리고는 이번 성체 분배자는 도대체 어떤 잣대로

어떤 기준으로 성체 분배자를 뽑는건지?

성체 분배자가 한 성당에 그리도 많아야 하는지?

과연 누구의 생각이고 결정인지?

신자는 생각은 안합니까?

그들의 성격,  그들의 됨됨이를 아는데

정말, 정말 성당이 싫어 집니다.

과연 그들은 누구에게 잘 보여서 그련 엘리베이터를 타는지?

신부님의 낙하산인가요?

좀 더 신중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신자로써 보기에

아!  저런분이 분배를 하시는구나

그 분의 손을 통해 오는 성체를  

마음으로 부터 받아 모시며 섬기는 그런

성체를 받고 싶습니다.

한가지 제의를 합니다.

신부님!

성체분배자들을 없애고

두 신부님과 수녀님을 통해 받곳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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