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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신부님 잘 보았습니다.
   제기사랑   2006-12-15 22:35:53 , 조회 : 3,435 , 추천 : 494

존경하는 신부님!  
말씀 감사합니다.
그러나 저는 신부님이 성체분배자의 성품을 다 아시리라 생각은 안합니다.
영세한지 오래되고 나이 지긋한 륙칠십대의 인품있는 분을 원합니다.
물론,
거룩한 성체에 분배자 개인은 안보이지만 분심과 고민은 상당히 많습니다.

신부님께서는 개인의 인품이나 자격을 모르시고
사목회의 추천을 받는다고 하셨는데  
그렇게 중요한 것이라면
그 추천을 통해 신부님 개인적으로
사목회원이 아닌 평신자에게 편안한 마음으로
몇분한테나 물어보셨는지요?  
평신자가 아니면
각 단체장에게라도 한 번 물어보셨는지요?

그러면, 그렇게 추천을 올린 그 사목회장도 의심스럽습니다.
과연 사목회장은
추천한 사람을 어디서부터 어디까지의
신앙심과 인품을 보고 추천한것인지?  
얼마나 사목회장에게 잘보였는지는 정말....... 궁금합니다.

그 분배자들의 성품이 저절로 보이는데 어찌 수긍합니까!
작년에도  선택된 분배자들이 싫어서
교중미사를 피해 딴시간을 택하거나
앞으로가서 미사를참례한다는 얘기도 많이 들었습니다.
이제 그들보다 더한 분배자가 나섰는데 어찌 가만있겠습니까?
정말 난감합니다.

신부님!
저를 나타나라고 하시지 말고
한번 조금만 옆을 봐주십시요.
신부님옆에서 좋은 말만하는 이기붕 같은 사람을 원하십니까?
양탄자깔린 길만가는 이승만 대통령이 되시렵니까?
가슴이 가슴이 메어지고 답답합니다.
제무덤을 왜 파고
다른이들은  왜 바른말을 못하겠습니까?
현실로 나타나면 왕따에다 성당을 옮겨야합니다.
얼마나 두려운지 아십니까?
신자가 겉으로는 온화하고 감싸줄 줄안다고 하지만
속으로는 그들자체도 그것이 위선인줄압니다.
암행도 해주십시요.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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