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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의 글을 읽으며
   김희진 사비나   2009-03-29 02:15:49 , 조회 : 3,490 , 추천 : 471

청구성당 근처에서 근무를 하는 다른본당 신자입니다.
오늘 미사를 갈까하여 우연히 성당홈페이지에 들렸다가 게시판에서 오고가는 글들을 읽게 되었습니다.

너무 부럽습니다.

이런 대화가 오고가고 신부님께서 이해쉽게 오해를 풀어주시는 모습에서 많은 것을 배웁니다.
모든이들을 만족시키려는 틀에 박힌 강론은 어느 누구도 회개시키거나 주님을 찬미하게 할 수 없습니다.
강론을 읽어보니 제 생각과 다른 점도 있지만 제가 오해했던 부분이 더 많은 것 같아 부끄럽습니다.

별 의미없이 성당을 다니는 저로서는 부러울 뿐입니다.

오늘 꼭 미사에 가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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